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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예 후속] 박수홍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유지 — 검찰 징역 10개월 구형에도 실형 면해, 다음은 9월 98억 민사소송
todaybora
2026. 7. 23. 22:19
⚖️ 2026.07.23 | 이슈지기 — 연예 이슈
✅ 선고 결과 확정
📌 선고 결과 핵심 요약
- 서울서부지법 항소심, 오늘 오후 벌금 1,200만원 선고 — 1심과 동일
- 검찰 징역 10개월 구형에도 실형 면해 — "카카오톡 메시지 공연성 인정, 허위사실 적시 해당" 유죄는 확정
- "피해자를 직접 보지도 않고 본 것처럼 메시지 보냈다" — 재판부 핵심 판단
- 형수 측 무죄 주장 끝내 기각 — 대법원 상고 여부 미정
- 다음 관전 포인트: 9월 11일 박수홍의 친형 부부 상대 98억 민사소송 1심 선고
⚖️ 2026.07.23 오후 항소심 선고 결과
벌금 1,200만원
1심과 동일 · 검찰 구형(징역 10개월) 기각 · 유죄 확정
재판부의 판단 — 왜 실형이 아닌 벌금인가
💡 재판부 핵심 판시 내용
재판부는 "카카오톡 메시지는 전파 가능성이 없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"며 "피고인의 지인들이 피해자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아 수사가 진행된 점을 고려했을 때 피고인의 발언은 공연성이 인정된다"고 밝혔다.
또한 "피고인은 피해자 주거지에서 여성을 직접 목격한 적이 없는데도 직접 본 것처럼 메시지를 보냈다"며 "이는 허위사실 적시"라고 말했다.
재판부는 "카카오톡 메시지는 전파 가능성이 없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"며 "피고인의 지인들이 피해자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아 수사가 진행된 점을 고려했을 때 피고인의 발언은 공연성이 인정된다"고 밝혔다.
또한 "피고인은 피해자 주거지에서 여성을 직접 목격한 적이 없는데도 직접 본 것처럼 메시지를 보냈다"며 "이는 허위사실 적시"라고 말했다.
| 쟁점 | 형수 측 주장 | 재판부 판단 |
|---|---|---|
| 공연성 | "카톡 단체방은 사적 공간, 전파 가능성 없다" | 기각 — "지인들이 기사에 댓글 달아 수사 진행, 공연성 인정" |
| 허위사실 여부 | "집에서 여성 물건 목격, 동거 믿을 이유 있었다" | 기각 — "직접 보지 않고 본 것처럼 메시지 전송, 허위사실 적시" |
| 양형 | 선처 호소, "경솔한 언행 반성" | 1심과 동일 벌금 1,200만원 — 실형 아닌 벌금형 유지 |
사건 전체 타임라인 —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
기소
박수홍 형수,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
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"박수홍이 여성과 동거" 허위 메시지 전송
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"박수홍이 여성과 동거" 허위 메시지 전송
2024.12
1심 — 벌금 1,200만원
"비방 목적으로 범행, 인터넷 댓글로 허위사실 확산"
"비방 목적으로 범행, 인터넷 댓글로 허위사실 확산"
2026.02
친형 박모씨 대법원 — 징역 3년 6개월 실형 확정
박수홍 연예기획사 법인 자금·출연료 횡령 혐의 확정
박수홍 연예기획사 법인 자금·출연료 횡령 혐의 확정
오늘
항소심 — 벌금 1,200만원 유지 (유죄 확정)
검찰 징역 10개월 구형 기각. 형수 측 상고 여부 미정
검찰 징역 10개월 구형 기각. 형수 측 상고 여부 미정
9월 11일
다음 관전 포인트 — 98억 민사소송 1심 선고
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낸 약 98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
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낸 약 98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
⚠️ 형수 측 대법원 상고 가능성 —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
오늘 항소심에서 유죄가 확정됐지만 형수 측이 대법원에 상고할 경우 최종 결론은 더 걸립니다. 한편 이번 형사소송과 별도로 9월 1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박수홍의 친형 부부 상대 민사 손해배상 소송 1심 선고가 예정돼 있어 이 사건은 계속 이어집니다.
오늘 항소심에서 유죄가 확정됐지만 형수 측이 대법원에 상고할 경우 최종 결론은 더 걸립니다. 한편 이번 형사소송과 별도로 9월 1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박수홍의 친형 부부 상대 민사 손해배상 소송 1심 선고가 예정돼 있어 이 사건은 계속 이어집니다.
※ 2026.07.23 오후 선고 결과 기준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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