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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] 레버리지 ETF 후폭풍 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책임론 범야권으로 확산, 청와대 "대책이 먼저"
todaybora
2026. 8. 7. 07:29
⚠️ 2026.08.07 | 이슈지기 — 사회 이슈
📌 핵심 3줄 요약
-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책임론 — 국민의힘·조국혁신당까지 확산
- 조국 "김용범 실장을 필두로 한 관치 금융의 실패 — 감찰 필요" 강력 비판
- 청와대 "지금은 시장 대책이 먼저" — 즉각 문책론 일축, 선 긋기 나서
레버리지 ETF 사태 — 무슨 일이었나
💡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란
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 주가 변동의 2배로 수익이나 손실이 나는 고위험 상품입니다. 올해 초 청와대 주도로 도입됐고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진입했습니다. 그런데 7월 코스피가 22% 폭락하면서 이 상품에 투자한 개인들의 손실이 2배로 불어났고, 증시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.
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 주가 변동의 2배로 수익이나 손실이 나는 고위험 상품입니다. 올해 초 청와대 주도로 도입됐고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진입했습니다. 그런데 7월 코스피가 22% 폭락하면서 이 상품에 투자한 개인들의 손실이 2배로 불어났고, 증시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.
책임론 — 여야 모두에서 터졌다
🔴 야권 (국민의힘·조국혁신당)
- 조국 "김용범 실장 필두로 한 관치 금융의 실패 — 감찰 필요"
- "납득 못할 미스터리한 도입 과정"
- "피해 키운 늑장 대응·땜질식 대응"
- 국민의힘 "졸속 추진 — 경질해야"
- 형사 고발도 이미 이뤄진 상태
🔵 청와대 입장
- "지금은 시장을 유의 깊게 살피며 대책을 챙기는 것이 더 중요"
- "책임 소재보다 시장 안정·보완 우선"
- 김 실장 "모든 게 레버리지 탓은 아냐 — 개인 투자 특성 맞물려"
- 추가 규제 검토 중 — 전문투자자 제한 등
피해 규모와 추가 대책 방향
🚨 '카지노 코스피' — 개인 투자자 손실 눈덩이
7월 증시 급락 과정에서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보유자는 코스피 폭락의 2배 손실을 입었습니다. 7월 한 달 코스피가 22% 하락했으니 이 상품 보유자는 약 44%의 손실을 봤습니다. "김용범 실장 믿고 샀다가 낭패"라는 투자자 원성이 쏟아졌습니다.
7월 증시 급락 과정에서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보유자는 코스피 폭락의 2배 손실을 입었습니다. 7월 한 달 코스피가 22% 하락했으니 이 상품 보유자는 약 44%의 손실을 봤습니다. "김용범 실장 믿고 샀다가 낭패"라는 투자자 원성이 쏟아졌습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현행 규제 | 투자자 진입 장벽 강화 — 계좌 최소금액·주문단위 상향 |
| 추가 검토 | 전문투자자만 투자 가능하도록 자격 제한 / 2배 → 그 이하로 레버리지 축소 |
| 당초 도입 목적 | 환율 안정 및 외국인 투자 유치 — 결과는 '카지노 코스피' 비판 |
⚠️ 투자자 주의 — 레버리지 상품은 여전히 고위험
추가 규제가 나오기 전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여전히 시장에서 거래됩니다. 이 상품의 특성상 시장이 반대로 움직일 때 손실이 2배로 불어납니다. 투기적 단기 매매가 아닌 장기 적립식 투자를 원하는 분이라면 일반 지수 ETF가 훨씬 안전합니다.
추가 규제가 나오기 전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여전히 시장에서 거래됩니다. 이 상품의 특성상 시장이 반대로 움직일 때 손실이 2배로 불어납니다. 투기적 단기 매매가 아닌 장기 적립식 투자를 원하는 분이라면 일반 지수 ETF가 훨씬 안전합니다.
※ 2026.08.06~07 기준. 투자 권유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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