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엔터.스포츠/연예.방송

[연예] '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' 디즈니+ 반등 이끌어 — MAU 14% 급등·드라마 화제성 1위, OTT 판도 바뀌나

by todaybora 2026. 8. 18.
🎬 2026.08.18 | 이슈지기 — 연예 이슈

📌 핵심 3줄 요약

  • 디즈니+ 7월 MAU 356만명 — 전월 대비 14% 급등, OTT 중 최대 반등폭
  • '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' 공개 직후 TV·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
  • 회당 출연료 3억~5억 투자 "볼 게 없다" 혹평 딛고 — 시즌2로 완전 반전, 넷플릭스 추격 본격화

디즈니+ — 얼마나 반등했나

MAU 14% 급등 — '볼 게 없다' 오명 탈출
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디즈니+ 월간활성이용자수(MAU)가 전월 대비 14% 가량 상승, 35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주연 배우 회당 3억~5억원 게런티를 쏟아부어도 흥행에 실패해 "볼 게 없다"는 혹평을 받아왔던 디즈니+가 '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' 한 작품으로 판세를 뒤집었습니다.
항목 내용
드라마명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(디즈니+)
화제성 8월 1주차 TV·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 (굿데이터코퍼레이션)
MAU 효과 7월 356만명 → 전월 대비 +14%
투자 규모 주연 배우 회당 출연료 3억~5억원 이상
💡 디즈니+의 한국 시장 전략 변화
디즈니+는 그동안 한국 시장에서 넷플릭스에 크게 밀려왔습니다. 마블·스타워즈 콘텐츠만으로는 한국 구독자를 잡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한국 드라마에 거액을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.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흥행에 성공하면서 이 전략이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.
⚠️ 넷플릭스와의 격차는 여전
MAU 14% 반등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의 국내 MAU는 여전히 1,200만명 이상으로 추정돼 디즈니+(356만명)와는 큰 격차가 있습니다. 단일 작품 흥행을 구독자 유지로 이어가는 것이 디즈니+의 다음 과제입니다.

※ 2026.08.18 기준. 아이지에이웍스·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 참고
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