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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예] 어도어, 뉴진스 하니 비자 정보 유출 혐의로 경찰 고발 — "불체자 낙인 찍으려 했다" 충격

by todaybora 2026. 7. 29.

사진/뉴진스공식홈페이지캡쳐

🎵 2026.07.30 | 이슈지기 — 연예 이슈

📌 핵심 3줄 요약

  •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씨, 어도어와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서울 용산경찰서 고발
  • 고발 내용: 하니의 비자 종류·만료 시점·연장 진행 상황을 언론에 유출한 혐의
  • "분쟁 우위 점하려 불법체류자 낙인 찍으려 했다" — 하니 부모 입장문도 증거 첨부

무슨 일이 벌어졌나 — 고발 내용 정리

🚨 어도어가 하니 비자 정보를 언론에 흘렸다 — 고발인 주장
호주·베트남 복수 국적인 하니는 국내 체류를 위해 예술흥행(E-6) 비자가 필요합니다. 고발인은 어도어 측이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알게 된 하니의 비자 정보를 동의 없이 언론에 제공했다고 주장합니다. 이로 인해 "하니가 불법 체류자가 될 수 있다"는 보도가 쏟아졌고, 이것이 어도어가 하니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였다는 것입니다.
항목 내용
고발인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씨
피고발인 어도어 및 소속 임직원
고발 혐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
유출된 정보 하니의 E-6 비자 종류, 만료 시점, 연장 신청 서류 진행상황
고발 장소 서울 용산경찰서

하니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

💡 현재 하니 비자 상황
하니는 현재 새 비자를 발급받아 국내에 합법 체류하고 있습니다. 지난해 2월 비자 만료 및 불법체류 논란은 새 비자 발급으로 일단락됐습니다. 이번 고발은 당시 그 정보가 어떻게 언론에 흘러나왔냐는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.
⚠️ 뉴진스 분쟁은 아직 현재진행형
뉴진스 4인은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재개하고 있지만, 다니엘(하니 제외)과 어도어 간 소송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. 이번 고발이 전속계약 분쟁 전체 국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.

※ 2026.07.28~29 기준. 경찰 수사 진행 예정, 추후 업데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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